포항, 울산 감염자 접촉한 일가족 3명 확진..총 307명
강진구 2021. 1. 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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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11일 오후 남구에 거주하는 A·B·C씨 등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 수는 총 307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10일 오후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B·C씨는 가족이며, 울산광역시 확진자의 접촉자이자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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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1일 오후 남구에 거주하는 A·B·C씨 등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 수는 총 307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10일 오후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B·C씨는 가족이며, 울산광역시 확진자의 접촉자이자 가족이다. 이들은 모두 한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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