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00주년 브라운.. 한정 에디션·신제품 출시

김은진 입력 2021. 1. 11. 18:07 수정 2021. 1. 11.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P&G의 독일 명품 소형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이 100주년 기념 한정 면도기 에디션과 컴팩트한 디자인의 휴대용 면도기 'NEW 시리즈X'를 11일 공개했다.

이번 100주년 기념 한정판은 시리즈3, NEW 시리즈5, NEW 시리즈7, NEW 시리즈9 등 엔트리부터 프리미엄까지 라인업이 다양하다.

NEW 시리즈X는 브라운의 초기 면도기 모델인 '식스턴트'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P&G의 독일 명품 소형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이 100주년 기념 한정 면도기 에디션과 컴팩트한 디자인의 휴대용 면도기 'NEW 시리즈X'를 11일 공개했다. 이번 100주년 기념 한정판은 시리즈3, NEW 시리즈5, NEW 시리즈7, NEW 시리즈9 등 엔트리부터 프리미엄까지 라인업이 다양하다. 에디션에 포함된 모든 제품은 브라운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NEW 시리즈5에서는 블랙 컬러가 처음 포함됐다. 본품과 함께 교체용 헤드, 충전기 등을 휴대할 수 있는 100주년 한정 하드 파우치를 제공해 편의성까지 높였다.

소비자 대상 서비스도 대폭 강화됐다. 100주년 한정 에디션의 경우 기존에 1년간 지원되던 무상 수리 서비스를 4년 추가 연장해 최대 5년까지 누릴 수 있다. 지난 1일 이후 일반 라인업의 제품을 구매시 추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2년의 무상 수리 서비스가 가능하다.

브라운의 헤리티지가 담긴 휴대용 면도기 'NEW 시리즈X'도 베일을 벗었다. NEW 시리즈X는 브라운의 초기 면도기 모델인 '식스턴트'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1960년 출시된 식스턴트는 미니멀리즘의 정수로 손꼽히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1969년 달 탐사 프로그램과 함께 우주에도 다녀왔을 정도로 디자인과 기술력을 모두 인정 받은 제품이다. 100주년 기념 한정 에디션의 가격은 7만~40만원이다. 'NEW 시리즈X'는 4만9900원으로 책정됐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