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올해 원예분야 22개 사업에 6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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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군이 올해 원예 분야 22개 사업에 64억원 투입을 투입한다.
양구군은 올해 채소와 화훼 등 22개 원예 분야에 총 64억7000만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원예 분야 사업은 시설 현대화 및 장비 사업과 농자재 지원 사업, 채소·화훼 및 시책 사업 등 크게 3개 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시설 현대화 및 장비 사업은 비닐하우스 1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국비 등 총 47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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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양구군이 올해 원예 분야 22개 사업에 64억원 투입을 투입한다.
양구군은 올해 채소와 화훼 등 22개 원예 분야에 총 64억7000만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원예 분야 사업은 시설 현대화 및 장비 사업과 농자재 지원 사업, 채소·화훼 및 시책 사업 등 크게 3개 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시설 현대화 및 장비 사업은 비닐하우스 1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국비 등 총 47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중 사업비 규모가 비닐하우스 현대화 사업에 17억3200만여 원을 투입해 원예·특용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비닐하우스(단동, 연동) 및 호박재배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농자재 지원 사업에는 12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비닐하우스(단동) 노후비닐 교체, 비닐하우스 차광망, 원예작물 생리활성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소·화훼 및 시책 사업은 총 5억2700만여 원을 들여 아스파라거스 소비시장 확충 등 화훼류 수출 및 품질 고급화를 위한 생산·유통시설, 종구(묘) 입식 등을 지원한다.
권은경 농업지원과장은 “새 소득 작목 개발과 생산과 유통을 지원해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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