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한림대병원 확진자 추가, 최소 1명 이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안양·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11일 안양시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가 최소 1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전했다.
앞서 병원 측은 지난 9일 입원 환자와 간호사 등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확진자 주변인 등을 진단 검사했다.
시 방역당국은 이 병원 측이 첫 확진자가 나온 13층 병동의 입원 환자들을 다른 병동으로 옮기거나 격리 조치한 뒤 해당 층을 폐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11일 안양시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가 최소 1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전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발생자 숫자에 변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병원 측은 지난 9일 입원 환자와 간호사 등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확진자 주변인 등을 진단 검사했다. 이 과정에서 양성자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현재 모두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직원 3명·입원환자 4명·퇴원환자 2명 등이다. 시 방역당국은 이 병원 측이 첫 확진자가 나온 13층 병동의 입원 환자들을 다른 병동으로 옮기거나 격리 조치한 뒤 해당 층을 폐쇄했다.
한편 병원 측은 "확진자는 입원 병실에서 발생했다"며 외래진료는 정상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