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대회 '톱5' 임성재, 세계랭킹 18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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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대회에서 톱5 진입에 성공한 임성재(23·CJ대한통운)가 세계랭킹 18위를 유지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새 세계랭킹에서 평점 4.3658로 지난주와 같은 18위를 기록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존 람(스페인)과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2,3위로 추격했다.
슈펠레와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가 각각 4위와 5위로 세계랭킹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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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팔루아=AP/뉴시스]임성재가 10일(현지시간) 미 하와이주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최종라운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임성재는 선두 호아킨 니에만(칠레)에 6타 뒤진 18언더파 252타 공동 9위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1.01.1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1/newsis/20210111165739095guee.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새해 첫 대회에서 톱5 진입에 성공한 임성재(23·CJ대한통운)가 세계랭킹 18위를 유지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새 세계랭킹에서 평점 4.3658로 지난주와 같은 18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이날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71타로 잰더 슈펠레(미국)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우승자 등 지난해 최고 성적을 거둔 이들만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에 자리하며 새해 기대감을 높였다.
안병훈의 세계랭킹은 두 계단 하락한 77위가 됐고, 강성훈은 86위를 차지했다.
연장 접전 끝에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트로피를 가져간 해리스 잉글리시(미국)는 지난주 대비 12계단 상승한 17위에 안착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존 람(스페인)과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2,3위로 추격했다. 슈펠레와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가 각각 4위와 5위로 세계랭킹 톱5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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