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연습중이던 군트럭 전복..21세 조교 사망(종합)

김유나 입력 2021. 1. 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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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 50분께 강원 홍천군 군업리 56번 국도에서 운전 교육 중이던 2.5t 군 트럭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탑승한 모 부대 수송교육연대 조교 A(21)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오전 11시 22분께 끝내 숨을 거뒀다.

트럭 운전자인 교육생 1명은 부상을 입어 국군홍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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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김유나 기자 = 11일 오전 10시 50분께 강원 홍천군 군업리 56번 국도에서 운전 교육 중이던 2.5t 군 트럭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탑승한 모 부대 수송교육연대 조교 A(21)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오전 11시 22분께 끝내 숨을 거뒀다.

트럭 운전자인 교육생 1명은 부상을 입어 국군홍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임무수행 중 사망한 고인을 위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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