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다어울림센터 건립 착수"..주민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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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는 다어울림센터는 생활SOC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어울림 복합문화체육센터'에 대한 주민의견을 1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수렴한다고 밝혔다.
다어울림센터는 2019년 생활SOC 사업으로 선정돼 원도심 지역인 동구초량상로 113에 지하1층·지상9층 연면적 4340㎡ 규모로 내년 8월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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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 동구는 다어울림센터는 생활SOC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어울림 복합문화체육센터’에 대한 주민의견을 1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수렴한다고 밝혔다.
다어울림센터는 2019년 생활SOC 사업으로 선정돼 원도심 지역인 동구초량상로 113에 지하1층·지상9층 연면적 4340㎡ 규모로 내년 8월 완공할 예정이다.
동구는 문화·체육·돌봄(복지) 복합시설을 건립, 문화·체육·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특히 미래의 성장 동력인 어린이·청소년들이 창의 놀이터 및 시설을 누구나 편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유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해 동구홈페이지 등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주체인 주민들의 의견을 오는 25일까지 수렴해 설계에 반영, 주민이 원하는 시설을 건립·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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