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지역정착 청년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월 18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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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청년 채용 촉진을 위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은 관내 기업들의 정규직 청년 채용을 늘리기 위해 만39세 이하 청년을 고용할 경우 최대 2년간 월 180만원의 인건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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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청년 채용 촉진을 위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은 관내 기업들의 정규직 청년 채용을 늘리기 위해 만39세 이하 청년을 고용할 경우 최대 2년간 월 180만원의 인건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고용된 청년들에게는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함께 2년 이상 근무 시 1000만원의 장기 근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지난해에는 총 17개 기업체에서 24명의 청년을 채용해 인건비를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2일까지 파주시청 일자리경제과(031-940-4555)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기업 접수가 완료되면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 뒤 3월부터 기업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최대 2년간 월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만큼 신규 채용을 고려 중인 지역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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