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참사랑요양원 확진자 1명 숨져..누적 사망 13명

조준영 기자 입력 2021. 1. 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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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북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11일 청주시에 따르면 참사랑요양원 70대 입소자 A씨가 전날 오후 5시55분쯤 숨졌다.

이로써 참사랑노인요양원 사망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다.

이 요양원에서는 지난해 12월 17일 50대 식당조리원 A씨(청주 222번)가 첫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11명이 n차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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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된 충북 청주 참사랑요양병원 © News1 남궁형진 기자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북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11일 청주시에 따르면 참사랑요양원 70대 입소자 A씨가 전날 오후 5시55분쯤 숨졌다. A씨는 청주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참사랑노인요양원 사망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다.

이 요양원에서는 지난해 12월 17일 50대 식당조리원 A씨(청주 222번)가 첫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11명이 n차 감염됐다.

시는 요양원에 남아있던 입소자 5명이 9차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을 받음에 따라 12일 낮 12시를 기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를 해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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