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기부한파 없었다' 충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불황 속에도 충북 사랑의 온도탑은 펄펄 끓어 올랐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목표 모금액 61억5000만원을 돌파하며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더디게 올랐던 사랑의 온도는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지난해보다 10일 빨리 100도를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불황 속에도 충북 사랑의 온도탑은 펄펄 끓어 올랐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목표 모금액 61억5000만원을 돌파하며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시작한지 42일만이다.
모금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불황을 고려해 캠페인 기간을 줄이고 목표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 실적의 90%로 설정했다.
지난달 말까지 더디게 올랐던 사랑의 온도는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지난해보다 10일 빨리 100도를 달성했다.
캠페인 기간 현금기부는 38억8400만원(61.7%), 현물기부는 24억1100만원(38.3%)이었다. 이 중 개인기부는 22억5000만원(35.7%). 법인‧기업기부는 40억4500만원(64.3%)이다.
노영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모금에 어려움을 예상했지만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조기에 100도를 달성하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00도 달성과 관계 없이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계속 진행한다.
vin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상운 '대장암 수술날 아내는 골프, 입원도 혼자…나는 죽고 있었다'
- 安 만난 홍준표 '어리숙하기가 참 어렵다…이럴 때 몸 낮춘 安을 보니'
- '병적인 상태' 고백한 박은혜…'건망증 심각, 제정신 아닌 것 같다'
- 조은산 '이재명 '한국의 룰라' 차차기 노려야…2022대선엔 조건부 기본소득 필요'
- '1호가' 김학래·이용식 사돈 되나…아들·딸 핑크빛 무드(종합)
- 적반하장 유승준 6번째 영상엔…'트럼프 위해 기도·펜스는 유다'
- [N샷] 구혜선, 길어진 앞머리에 '야한 생각 많이 안했다'…미소
- 이필모 '사우나만 가면 다 나만 쳐다봐' 몸매 자신감
- 분당 다세대주택서 4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숨져
- 이용식 미모의 딸, 40㎏ 감량…김학래 훈남 아들은 60㎏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