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에도..창원시민 64% 시정 운영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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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시민 64%가 허성무 시장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특례시 지정, 재료연구소→연구원 성격, 통합 재정 특례 5년 연장 등의 시정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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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 시정운영 평가 결과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1/yonhap/20210111153844025qjad.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민 64%가 허성무 시장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19∼21일 사흘간 만 19세 이상 시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시정만족도를 묻는 유선전화 면접 조사(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2.53% 포인트)를 했다.
시정 운영 평가 설문에 8.2%가 '매우 잘하고 있다', 56.4%가 '대체로 잘하고 있다'고 답해 64.6%가 시정을 긍정 평가했다.
'대체로 못한다', '매우 못한다'는 부정 답변은 25%였다.
10% 정도는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특례시 지정, 재료연구소→연구원 성격, 통합 재정 특례 5년 연장 등의 시정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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