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000만원선 붕괴
박민석 2021. 1. 11. 15:34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비트코인 시세가 개당 4000만원 밑으로 떨어진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고객상담센터에 암호화폐 시세 현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1.01.11. mspar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김우빈♥' 신민아, 신혼 근황 "두쫀쿠에 빠졌다"
-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이주승, 조부상 이어 비보 "슬픈 소식 죄송…추모 부탁"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