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바람 견디며 노르스름 익어가는 황태
이재현 2021. 1. 11. 15:27

(인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추위가 몰아친 11일 오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덕장에 내걸린 인제 황태가 풍력발전시설이 자리한 용바위와 매바위 협곡의 골바람을 견디며 노르스름한 황금빛 황태로 익어가고 있다. 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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