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LPG 용기 검사소서 불..1500만원 재산피해

김도현 2021. 1. 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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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가스 용기 검사소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11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충남 논산 연무읍 동산리의 한 LPG 가스 용기 검사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본부는 소방인력 40명과 소방 장비 16대 등을 투입,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검사소 전선에서 발생한 스파크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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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LPG 가스 용기 검사소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11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충남 논산 연무읍 동산리의 한 LPG 가스 용기 검사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본부는 소방인력 40명과 소방 장비 16대 등을 투입,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화재로 1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고 얼굴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검사소 전선에서 발생한 스파크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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