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물가도 상승
이승배 기자 2021. 1. 11.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쌀, 고기, 채소, 기름값, 전월세 등 핵심 생활 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0.5% 상승했으나 국민 식생활에 필수적인 농·축·수산물은 9.7% 급등했다.
농산물 6.4%, 축산물 7.3%, 수산물 6.4% 각각 올랐으며, 채소·과일 등 신선식품도 10% 상승했다.
특히 쌀값은 11.5% 급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쌀, 고기, 채소, 기름값, 전월세 등 핵심 생활 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0.5% 상승했으나 국민 식생활에 필수적인 농·축·수산물은 9.7% 급등했다. 농산물 6.4%, 축산물 7.3%, 수산물 6.4% 각각 올랐으며, 채소·과일 등 신선식품도 10% 상승했다. 특히 쌀값은 11.5% 급등했다.
11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1.11/뉴스1
photo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상운 '대장암 수술날 아내는 골프, 입원도 혼자…나는 죽고 있었다'
- '병적인 상태' 고백한 박은혜…'건망증 심각, 제정신 아닌 것 같다'
- 조은산 '이재명 '한국의 룰라' 차차기 노려야…2022대선엔 조건부 기본소득 필요'
- 최준용 '2년만에 이혼…1년에 4억씩 벌어 통장 맡겼는데 돈 없다더라'
- 신동근 '안철수, 보수의 길로…머지않아 태극기 집회서 볼 듯'
- 적반하장 유승준 6번째 영상엔…'트럼프 위해 기도·펜스는 유다'
- [N샷] 구혜선, 길어진 앞머리에 '야한 생각 많이 안했다'…미소
- 분당 다세대주택서 4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숨져
- 이용식 미모의 딸, 40㎏ 감량…김학래 훈남 아들은 60㎏ 뺐다
- 인순이 '입양 보내지 않은 母 감사'…정체성 혼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