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수 전남도의원, 한국대학역도연맹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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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선수 출신으로 제5대 한국대학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한 차 의원은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역도 총감독으로 장미란 선수의 세계신기록을 이끌어냈다.
차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역도를 포함한 모든 체육종목이 위축되고 있는 만큼 체육인들과 함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며 "2024년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를 재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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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차영수 전남도의원.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1/newsis/20210111144737475clto.jpg)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도의회는 차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강진1)이 제6대 한국대학역도연맹 회장으로 당선돼 연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역도선수 출신으로 제5대 한국대학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한 차 의원은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역도 총감독으로 장미란 선수의 세계신기록을 이끌어냈다.
2014년에는 태국 치앙마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장으로 출전해 종합 3위의 쾌거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코로나19로 개최가 취소됐지만 2020년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를 강진군에 유치하는 등 대한민국 역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임에 성공했다.
차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역도를 포함한 모든 체육종목이 위축되고 있는 만큼 체육인들과 함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며 "2024년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를 재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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