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생활주변 재해위험목 제거 추진

백운석 기자 2021. 1. 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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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이 올해 생활주변 재해위험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의 동의와 신청서 접수 후 현장을 확인하고 가옥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이나 주택·농경지 주변 생활권 고사목, 불량목 등을 제거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위험목 제거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작년 수해가 있었던 만큼 최대한 신경써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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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농경지 주변 생활권 고사목·불량목 포함
마을에 방치되고 있는 위험목.(금산군 제공)© 뉴스1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군이 올해 생활주변 재해위험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의 동의와 신청서 접수 후 현장을 확인하고 가옥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이나 주택·농경지 주변 생활권 고사목, 불량목 등을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집중호우나 태풍에 의해 가옥이나 건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위험목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협력, 제거할 방침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위험목 제거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작년 수해가 있었던 만큼 최대한 신경써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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