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질병관리청장 표창
이종익 2021. 1. 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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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질병관리청의 '퇴원손상심층조사'에 참여해왔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사업 시작년도인 2005년부터 15년간 표본병원으로써, 퇴원손상환자에 대한 의료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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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전경. 뉴시스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1/newsis/20210111142723268rdfx.jpg)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질병관리청의 '퇴원손상심층조사'에 참여해왔다.
국가손상감시사업인 '퇴원손상심층조사'는 손상으로 입원해 치료받은 환자들의 의료정보를 활용해 과학적 근거기반의 만성질환관리 및 손상예방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사업 시작년도인 2005년부터 15년간 표본병원으로써, 퇴원손상환자에 대한 의료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이문수 병원장은 "철저한 의료정보 관리와 질높은 진료정보 제공을 통해 정부의 정확한 보건통계 산출과 정책수립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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