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 넘게 폭락…3600만원대 거래
이용성 기자 2021. 1. 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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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11일 12% 넘게 폭락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12시40분(한국시간) 3만3447달러(약 3676만원)에 거래됐다.
전거래일 대비 12% 가량 폭락한 것.
비트코인에 이은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의 가치는 전거래일보다 20% 하락한 1007.5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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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11일 12% 넘게 폭락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12시40분(한국시간) 3만3447달러(약 3676만원)에 거래됐다. 전거래일 대비 12% 가량 폭락한 것.
비트코인에 이은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의 가치는 전거래일보다 20% 하락한 1007.51달러를 기록했다.
로이터는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가격 하락)으로 달러 가치가 크게 상승하면서 (달러를 비롯한) 안전자산으로 투자금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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