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KISA 원장 취임.. "세계 최고 정보보호기관 되겠다"

김윤수 기자 2021. 1. 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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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원태 신임 원장이 1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하고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KISA의 역할을 강조하고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정보보호·디지털 분야에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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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KISA 신임 원장이 11일 취임식에서 발표하고 있다./KISA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원태 신임 원장이 1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하고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KISA의 역할을 강조하고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정보보호·디지털 분야에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한국인터넷윤리학회·한국인공지능법학회 부회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정책기획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KISA는 "다양한 정책 연구와 경험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반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식견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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