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40대 남녀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나서

안형철 2021. 1. 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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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40대 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다세대주택 A(40대)씨 집 앞 복도에서 A씨와 B(40대·여)씨가 각각 흉기에 찔린 채 쓰려져 있었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서로 다투다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어떤 경위로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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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경찰 이미지. (사진=뉴시스DB)

[성남=뉴시스]안형철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40대 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다세대주택 A(40대)씨 집 앞 복도에서 A씨와 B(40대·여)씨가 각각 흉기에 찔린 채 쓰려져 있었다.

이들은 이를 목격한 사람에 의해 신고가 접수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서로 다투다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어떤 경위로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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