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임신 20주차만에 아이 성별 공개 "사실 딸 원했는데.."[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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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아이 성별을 밝혔다.
나비는 1월 1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애기 성별은 주변에서 다들 딸인 것 같다고 했고 지난 번에 초음파 볼 때 아무것도 안 보였는데ㅎㅎ 이렇게 반전이 있을 줄이야..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조이 #joy #부캐트둥이 #사실 딸을 더 원했는데 둘 다 좋아 건강하게 만나자 #임신20주 #배가 점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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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나비가 아이 성별을 밝혔다.
나비는 1월 1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애기 성별은 주변에서 다들 딸인 것 같다고 했고 지난 번에 초음파 볼 때 아무것도 안 보였는데ㅎㅎ 이렇게 반전이 있을 줄이야..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조이 #joy #부캐트둥이 #사실 딸을 더 원했는데 둘 다 좋아 건강하게 만나자 #임신20주 #배가 점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살짝 나온 배가 임신을 실감케 했다. 특히 아들임을 알고난 후 행복해하는 엄마 나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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