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일부 한파특보 해제, 내일부터 평년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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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세종·충남 일부 지역에 내려진 한파 특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충남 천안에 발효된 한파경보를 이날 오전 10시 해제했다.
계룡과 청양에 발효된 한파경보는 한파주의보로 변경됐다.
세종과 대전, 일부 충남 지역(당진, 서천, 서산, 예산, 부여, 금산, 논산, 아산)에 내려진 한파주의보 또한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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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지역, 한파주의보 해제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1일 대전·세종·충남 일부 지역에 내려진 한파 특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충남 천안에 발효된 한파경보를 이날 오전 10시 해제했다. 계룡과 청양에 발효된 한파경보는 한파주의보로 변경됐다.
세종과 대전, 일부 충남 지역(당진, 서천, 서산, 예산, 부여, 금산, 논산, 아산)에 내려진 한파주의보 또한 해제됐다.
이날 날씨는 구름이 많고, 중국 중부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0도다.
이번 추위는 12일 아침까지 이어지고 낮부터 영상으로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11일 밤부터 12일 새벽 사이 충남 서해안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약한 기압골 영향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고 충남 내륙권에도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밤 사이 예상 적설량은 1~3㎝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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