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다세대주택 복도에서 4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한윤종 입력 2021. 1. 11. 13:01 수정 2021. 1. 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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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한 다세대주택 복도에서 40대 남녀가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의 다세대주택 A(41·남)씨 집 앞 복도에서 A씨와 B(41·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흉기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서로 알고 지낸 사이로 다투다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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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한 다세대주택 복도에서 40대 남녀가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의 다세대주택 A(41·남)씨 집 앞 복도에서 A씨와 B(41·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이들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다. 현장에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흉기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서로 알고 지낸 사이로 다투다가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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