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경&김자영, SBS골프아카데미서 투어 10년 '필살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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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삼촌부대'를 몰고 다녔던 '미소천사' 허윤경(30)과 '자몽' 김자영(29)이 자신들만의 '영업비밀'을 공개한다.
12일 방영될 방송에서 자신을 '전직 프로골퍼'로 소개한 허윤경은 다른 때와 달리 올해는 '육아 동계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근황을 밝히기도.
이번 방송에서 허윤경은 그동안 투어에서 자신이 가장 자신있게 했던 드라이버샷과 우드샷, 그리고 어프로치샷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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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SBS골프체널에서 방영되는 'SBS골프 아카데미'에서다. 허윤경은 작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고 김자영은 올 시즌을 안식년으로 정하고 휴식을 갖기로 했다. 이번 방송에서 이들은 자신들만의 필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일 방영될 방송에서 자신을 '전직 프로골퍼'로 소개한 허윤경은 다른 때와 달리 올해는 '육아 동계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근황을 밝히기도. 은퇴 후 계획에 대해 허윤경은 “선수시절 우승은 3번, 준우승은 12번을 했다”며 “그간 투어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코치와 함께 멘탈 관리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골프장 경영에도 참여 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어 설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허윤경은 그동안 투어에서 자신이 가장 자신있게 했던 드라이버샷과 우드샷, 그리고 어프로치샷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연습법과 샷 노하우를 알려주는 친절한 레슨을 할 예정이다.

김자영은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강점으로 뽑은 ‘쇼트 게임’을 주제로 섬세한 레슨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칩샷 과 퍼팅 노하우 등 아마추어 골퍼들이 알아 두면 도움이 될 가장 기본적인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두 선수의 '동계특집편'은 오는 12, 13일 밤 9시20분에 방영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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