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서요섭·전우리·이태훈 후원..문도엽·이지현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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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프로골퍼 서요섭(24), 이태훈(31), 전우리(24)를 후원한다.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문도엽(30), 이지현(23)과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뛰는 서요섭과 이태훈, 그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우리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DB그룹이 한국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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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문도엽(30), 이지현(23)과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뛰는 서요섭과 이태훈, 그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우리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요섭은 2008년부터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친 뒤 2016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투어 첫 승을 달성하며 KPGA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스타로 발돋움했다.
아시안투어를 병행하는 이태훈은 K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뒀다. 2017년 신한동해오픈에서 데뷔 첫승을 신고했고, 2019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하며 DB손해보험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KLPGA 투어에서 뛰는 전우리는 176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플레이가 장기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지난해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점점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다.
DB손해보험은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DB그룹이 한국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DB손해보험은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선수들이 더욱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회 유치 및 선수 지원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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