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농촌주택 개량·빈집정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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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Δ농촌주택개량 Δ빈집정비 Δ슬레이트 철거 등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시는 빈집 정비, 주택 개량지원 등 시민 정주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충남도 주관 슬레이트 처리사업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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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Δ농촌주택개량 Δ빈집정비 Δ슬레이트 철거 등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관내 건축물 소유주 또는 희망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량은 농촌주택개량 40동, 빈집정비 55동, 슬레이트 철거 145동, 농어촌장애인 및 고령자 주택개조 14동 등 총 254동이다.
접수는 오는 2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실태조사를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선정, 착수할 계획이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 귀농·귀촌자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와 슬레이트 철거사업은 Δ위험요인 및 정비효과 Δ학교인근, 국도, 지방도 등 가시권 인근 Δ건축물 소유자 동의 확보 등 기준에 의거 우선순위 지정 후 일괄 추진한다.
김영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올해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빈집 정비, 주택 개량지원 등 시민 정주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충남도 주관 슬레이트 처리사업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ktw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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