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감성 담은 車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 30대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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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DS오토모빌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오마주한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을 국내에 30대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DS의 정교하고 우아한 스타일링과 루브르 박물관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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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DS오토모빌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오마주한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을 국내에 30대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DS는 2015년 루브르 박물관과 유리 피라미드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후원을 시작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DS와 루브르 박물관은 파리의 아름다움과 전통적 가치에 현대적 기술, 전문성을 접목해 미래를 개척한다는 비전을 공유한다.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DS의 정교하고 우아한 스타일링과 루브르 박물관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뤘다. 전면의 DS 윙스과 윈도 스트랩, 루프 바, 리어램프 몰딩에 유광 블랙 컬러를 적용해 강렬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이드미러에는 레이저 음각 기술로 피라미드를 형상화한 다이아몬드 패턴을 넣었고 보닛과 도어, 테일게이트 등에 루브르 에디션 배지를 적용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20인치 알렉산드리아 알로이 휠도 추가했다.
실내는 DS 상위 트림 오페라 인스퍼레이션을 적용했다. 워치스트랩 패턴 나파 가죽시트와 펄 스티치 마감이 특징이다. 대시보드와 송풍구에는 3D 피라미드 디자인 배지와 송풍구 슬라이더를 적용해 한정판 매력을 더했다. 가격은 6250만원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고유의 아름다움을 갖는 예술품처럼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디테일과 첨단 기술의 조화로 대체 불가한 가치를 제공한다”면서 “우수한 제품과 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DS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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