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확대..전년 대비 279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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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11일 부여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지난해 2582명에서 279명 추가된 2861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홀로 사는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시행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상자에게 맞춤 돌봄을 제공하는 이중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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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11일 부여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지난해 2582명에서 279명 추가된 2861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홀로 사는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Δ부여성심원 Δ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 Δ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3개소 인력 191명이 각 읍·면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한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시행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상자에게 맞춤 돌봄을 제공하는 이중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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