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종합장사시설 설립에 민간자본 등 다각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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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이 종합장사시설 설립에 민간 자본 유치 등 다각적인 방향 모색에 나선다.
철원군은 주요 현안 사업인 종합장사시설 설립과 관련해 사업 방안을 민간 자본유치 시설까지 포함해 새롭게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군은 종합장사시설 설립을 추진함에 있어 공설 장사시설을 원칙으로 하되, 민간 자본유치 장사시설까지 포함한 가능한 방법을 종합적으로 검토·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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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뉴시스]김유나 기자 = 강원 철원군이 종합장사시설 설립에 민간 자본 유치 등 다각적인 방향 모색에 나선다.
철원군은 주요 현안 사업인 종합장사시설 설립과 관련해 사업 방안을 민간 자본유치 시설까지 포함해 새롭게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군 종합장사시설 입지 후보지 공개 모집 공고를 진행했으나 신청 마을이 나타나지 않아 난항을 겪었다.
이에 군은 종합장사시설 설립을 추진함에 있어 공설 장사시설을 원칙으로 하되, 민간 자본유치 장사시설까지 포함한 가능한 방법을 종합적으로 검토·모색한다.
매년 화장률이 증가하고 있고, 장례를 치르기 위한 시간적·경제적 불편이 가중되는 현실 속에 장사시설의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군은 종합장사시설 추진을 지속할 방침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폭넓은 여론 수렴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군민 공감대를 형성해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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