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서 3명 추가 확진.. 확진자 가족 1명·해외입국 2명
김아영 기자 2021. 1. 11.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천안 1명, 아산 2명으로 모두 전날(10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지역 확진자는 50대(787번)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천안 77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아산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30대 2명(248~249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천안 1명, 아산 2명으로 모두 전날(10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지역 확진자는 50대(787번)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천안 77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아산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30대 2명(248~249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haena935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준용 '2년만에 이혼…1년에 4억씩 벌어 통장 맡겼는데 돈 없다더라'
- 조은산 '이재명 '한국의 룰라' 차차기 노려야…2022대선엔 조건부 기본소득 필요'
- 신동근 '안철수, 보수의 길로…머지않아 태극기 집회서 볼 듯'
- '1호가' 김학래·이용식 사돈 되나…아들·딸 핑크빛 무드(종합)
- 강은비 '숙명여중 시절, 괴롭히던 애들 아직도 무섭다' 학폭 폭로
- 적반하장 유승준 6번째 영상엔…'트럼프 위해 기도·펜스는 유다'
- [N샷] 구혜선, 길어진 앞머리에 '야한 생각 많이 안했다'…미소
- 이용식 미모의 딸, 40㎏ 감량…김학래 훈남 아들은 60㎏ 뺐다
- 이상운 '대장암 수술날 아내는 골프, 입원도 혼자…나는 죽고 있었다'
- 인순이 '입양 보내지 않은 母 감사'…정체성 혼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