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성당 성모마리아상 훼손..돌 던진 남성 추적
부산CBS 송호재 기자 2021. 1. 11. 11:30

부산의 한 성당에 설치된 성모마리아상이 파손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 20분쯤 기장군 한 성당에 있던 성모마리아상이 심하게 파손된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 CCTV를 통해 한 남성이 성모마리아상에 돌을 던지는 모습을 확인했다.
경찰은 영상에 찍힌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부산CBS 송호재 기자] songa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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