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DB손해보험, 장타 남매 서요섭·전우리 후원

권훈 입력 2021. 1. 11. 1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서요섭(24), 이태훈(31), 그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우리(24)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올린 캐나다 교포 이태훈은 2019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제패한 인연이 있다.

2018년부터 후원해온 DB손해보험은 코리안투어 문도엽(30)과 KLPGA투어 이지현(23)과도 후원 계약을 연장해 모두 5명의 프로 골프 선수를 후원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요섭(왼쪽부터), 전우리, 이태훈, 이지현, 문도엽. [ DB손해보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서요섭(24), 이태훈(31), 그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우리(24)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오른 서요섭은 코리안투어에서 손꼽는 장타자다.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올린 캐나다 교포 이태훈은 2019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제패한 인연이 있다.

시원한 장타가 돋보이는 전우리는 아직 우승은 없지만 지난해 2차례 2위를 차지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2018년부터 후원해온 DB손해보험은 코리안투어 문도엽(30)과 KLPGA투어 이지현(23)과도 후원 계약을 연장해 모두 5명의 프로 골프 선수를 후원한다.

DB손해보험은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16년째 맡고 있고, 올해부터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khoon@yna.co.kr

☞ 승진 주목 '2인자' 김여정, 부장도 못 달아…왜?
☞ 크림 발랐는데…거대하게 부풀고 털 난 아기 얼굴 '충격'
☞ 문경서 100억 낙찰계 부도…계주는 돌려막다가
☞ 한파 속 길 잃은 6살 어린이, 편의점이 품었다
☞ 200억 광고수익 싹쓰리 팀, 3억 기부로 훈훈한 마무리
☞ 슈워제네거, 앙숙 트럼프에 "You are terminated"
☞ 35년만에 가장 춥던 날, 내복만 입고 거리서 떨던 3세 여아
☞ 중국 인기유튜버, 김치 담그며 '중국전통음식' 해시태그
☞ 성희롱 시달린 '이루다' 이번에는 동성애·장애인 혐오?
☞ UFO 실체 밝혀질까…미국 정보공유 6개월 남았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