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계량기 내복 1000개로 동파 피해 예방 나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영월군이 한파에 대비해 수도시설 피해 예방에 나선다.
영월군은 31일까지 계량기 보온재 및 동파 방지 커버인 일명 계량기 내복 1000여개를 상습 동파시설 및 노후시설 등에 대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군은 동절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존 수도 계량기 보온재 보급을 완료한 상태이며, 수요 조사를 통해 추가 보온재가 필요한 세대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월=뉴시스]김유나 기자 = 강원 영월군이 한파에 대비해 수도시설 피해 예방에 나선다.
영월군은 31일까지 계량기 보온재 및 동파 방지 커버인 일명 계량기 내복 1000여개를 상습 동파시설 및 노후시설 등에 대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되는 계량기 보온재는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는 수도계량기 맞춤형으로 내부까지 보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군은 동절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존 수도 계량기 보온재 보급을 완료한 상태이며, 수요 조사를 통해 추가 보온재가 필요한 세대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검침원 등을 통해 기존 보온재와 함께 동파 방지 커버인 계량기 내복도 필요 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월 상수도 시설 민원이 대부분 수도 계량기 동파에 집중됨에 따라 동파 방지 요령 안내 전단지를 제작해배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사전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도 동파 예방요령에 따라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이용진, 김창열에 욕했다가 사과…"15초 동안 정색"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MC딩동·이재룡 싸잡은 고영욱 "이런 저급한…왜 나한테만"
- 윤종신, 훌쩍 큰 딸 공개…미모 눈길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지수 "추성훈 딸 사랑이 많이 컸다…다 같이 키운 느낌"
-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에 '26년 前 음주운전' 반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