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당 대회 접한 각계 반향 보도..'인민주의' 부각

2021. 1. 11.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제8차 당 대회 소식을 접한 각계의 반향을 전했다.

박금식 강원도당위원회 일꾼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 제일주의 정치는 철저한 인민중시, 열렬한 인민 사랑의 정치"라며 "인민대중 제일주의를 당 사업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은 노동신문에 실린 당 대회 보도를 두고 총화를 진행하는 평양시당위원회 일꾼들의 모습.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제8차 당 대회 소식을 접한 각계의 반향을 전했다. 박금식 강원도당위원회 일꾼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 제일주의 정치는 철저한 인민중시, 열렬한 인민 사랑의 정치"라며 "인민대중 제일주의를 당 사업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은 노동신문에 실린 당 대회 보도를 두고 총화를 진행하는 평양시당위원회 일꾼들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