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확진자 11명 추가..거리두기로 확산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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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는 1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8,063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달서구 N병원과 동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가 7명이었고, 동구 교회와 마사지업체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씩이었다.
대구지역에서는 지난 1주일 동안 10명대의 환자 발생 일수가 4일로 나타나는 등 확진자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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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 따르면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는 1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8,063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달서구 N병원과 동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가 7명이었고, 동구 교회와 마사지업체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씩이었다.
이밖에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해외 유입 등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에서는 지난 1주일 동안 10명대의 환자 발생 일수가 4일로 나타나는 등 확진자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 이후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강화가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병상 가동률도 경증은 39.8%, 중증은 43%, 생활치료센터는 22.5% 등을 보이고 있다.
[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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