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만취 운전으로 주차차량 4대 파손한 40대男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2021. 1. 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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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만취 운전자가 주차 차량 4대를 연이어 들이받은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자정께 광주 북구에서 주차 차량 4대가량을 들이받고 체포됐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를 일단 귀가 조처한 뒤, 추후 소환해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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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광주에서 만취 운전자가 주차 차량 4대를 연이어 들이받은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자정께 광주 북구에서 주차 차량 4대가량을 들이받고 체포됐다.
음주 측정 결과 A씨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만취해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를 일단 귀가 조처한 뒤, 추후 소환해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에서는 최근 한파와 폭설로 경찰 내부 지침에 따라 지난 8~9일 음주단속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경찰은 10일에는 음주단속을 재개, 면허 취소 1건·정지 1건 등을 단속했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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