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소식] 외래산부인과 비대면 진료

이강일 2021. 1. 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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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래산부인과 진료를 비대면으로 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 3층에 있는 외래산부인과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청도군 임산부와 일반 여성 건강을 위해 대구 효성병원과 협약해 2016년 개설한 공공산부인과이다.

임신 출산 전·후 모든 검사를 포함해 부인과 질환까지 진료한다.

비대면 진료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12시에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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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청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연합뉴스) 청도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래산부인과 진료를 비대면으로 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 3층에 있는 외래산부인과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청도군 임산부와 일반 여성 건강을 위해 대구 효성병원과 협약해 2016년 개설한 공공산부인과이다. 임신 출산 전·후 모든 검사를 포함해 부인과 질환까지 진료한다.

비대면 진료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12시에 진료한다. (☎054-370-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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