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제역량 강화주력'..133억 투입 제주 양성평등정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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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생활체감형 양성평등정책인 '더 제주처럼'에 총 133억 원을 투자해 여성안전과 건강증진 분야 등 총 4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더 제주처럼 양성평등정책은 2019년부터 4개년 계획으로 '소통과 포용으로 더 성평등한 제주 사회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성평등한 사회 환경조성 ▲여성·가족의 삶의 질 제고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등의 3대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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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1/newsis/20210111102249829oizz.jpg)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생활체감형 양성평등정책인 ‘더 제주처럼’에 총 133억 원을 투자해 여성안전과 건강증진 분야 등 총 4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더 제주처럼 양성평등정책은 2019년부터 4개년 계획으로 ‘소통과 포용으로 더 성평등한 제주 사회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성평등한 사회 환경조성 ▲여성·가족의 삶의 질 제고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등의 3대 목표로 추진된다.
도는 올해 정책영역별 추진과제의 기조를 유지하면서, 도민 체감도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양성평등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현숙 도 성평등정책관은 “제주형 양성평등정책 ‘더 제주처럼’을 통해 올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성평등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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