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만 한국 땅 밟는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6250만원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DS만의 정교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에 루브르 박물관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룬다. 전면 DS 윙스, 윈도우 스트랩, 루프 바, 리어램프 몰딩에 유광 블랙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사이드미러 커버를 레이저 음각 기술로 피라미드를 형상화한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장식했다.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 테일게이트에는 루브르 에디션을 상징하는 배지를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했다. 여기에 새로운 디자인의 20in 알렉산드리아 알로이휠이 추가됐다.
첨단기술도 대거 탑재했다. 시동을 걸면 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 카메라 및 센서가 노면 상태를 분석해 네 바퀴의 댐핑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 적외선 카메라가 100m 앞 전방 사물을 감지해 위험 정도에 따라 디지털 계기판에 노란색 또는 빨간색 선으로 표시해 보여주는 DS 나이트비전 등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포칼의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 국내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1열 통풍 및 마사지 시트가 적용된다.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2월 내 DS 스토어를 방문해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해 루브르에디션 ‘오 트리쁠’ 향수를 제공한다. 2월 15일까지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채널에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7명을 선정해 모나리자 직소 퍼즐을, 3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박소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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