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 위를 걷는 큰고니 가족
차용현 2021. 1. 11. 10:00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강추위가 기세를 부리고 있는 11일 오전 경남 남해군 설천면 인근에서 천연기념물 201-2호인 큰고니가 살얼음이 언 갈대밭 위를 걸어가고 있다. 2021.01.11. c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