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밤새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누적 1553명
홍정명 2021. 1. 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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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10일 오후 5시부터 11일 오전 10시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1일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김해시 거주 60대 여성(경남 1556번)으로, 확진일은 어젯밤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1일 오전 10시 현재 1553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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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보험회사 관련' 김해 60대 여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10일 오후 5시부터 11일 오전 10시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같은 시간대에 확진자 1명 발생은 지난해 11월 9일 이후 2개월여 만이다.
11일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김해시 거주 60대 여성(경남 1556번)으로, 확진일은 어젯밤이다.
1556번은 '부산 보험회사 관련'으로 지난 2일 확진된 경남 1382번의 지인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1일 오전 10시 현재 1553명이다. 입원자는 303명, 퇴원자 1245명, 사망자 5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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