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백신접종팀 가금농장 진입금지..위반시 1000만원
김유나 2021. 1. 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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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가 가금농장 내 백신접종팀 진입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11일 태백시에 따르면 11일부터 24일까지 가금에 백신을 접종하는 백신접종팀의 가금농장 진입이 금지된다.
이는 최근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가금 농장의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입 금지 대상은 가금농장, 축산법에 따른 종축업장, 부화업장, 가축사육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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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뉴시스]김유나 기자 = 강원 태백시가 가금농장 내 백신접종팀 진입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11일 태백시에 따르면 11일부터 24일까지 가금에 백신을 접종하는 백신접종팀의 가금농장 진입이 금지된다.
이는 최근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가금 농장의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입 금지 대상은 가금농장, 축산법에 따른 종축업장, 부화업장, 가축사육업장이다.
행정명령 위반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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