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소형선박 제조공장 화재..5억원 재산피해
박수지 2021. 1. 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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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시 50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한 소형선박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공장 1개 동이 절반 가량 타 소방서 추산 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0대, 소방관 63명 등을 동원해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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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1일 오전 1시 50분께 울산시 울주군 원산리 한 소형선박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1.01.11.(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1/newsis/20210111090958631vvfk.jpg)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1일 오전 1시 50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한 소형선박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공장 1개 동이 절반 가량 타 소방서 추산 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0대, 소방관 63명 등을 동원해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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