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호시설 전수 검사.."1,065명 모두 음성"

김수연 입력 2021. 1. 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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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호시설에 수용된 외국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법무부가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전국 18개 외국인 보호시설의 외국인 1,065명을 검사해 이 같은 결과를 받았으며, 현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보호시설에 새로 입소하는 외국인들은 격리돼 2차 검사까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일반 보호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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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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