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호시설 전수 검사.."1,065명 모두 음성"
김수연 2021. 1. 11. 07:42
외국인 보호시설에 수용된 외국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법무부가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전국 18개 외국인 보호시설의 외국인 1,065명을 검사해 이 같은 결과를 받았으며, 현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보호시설에 새로 입소하는 외국인들은 격리돼 2차 검사까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일반 보호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르드족, 지상전 총대 매나…'독립국 염원' 이번에는? 또 희망고문?
- [단독]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 "이제 한국에 왔구나"…이란·두바이서 '무사 귀국'
- 인건비 지원금을 운영비로…보조금 유용 어린이집 원장 벌금형
- 불법 주차차량 밀고 부숴서라도…"골든타임 사수"
- 정신병원 환자에게 기저귀 강제 착용…인권위 "인간존엄성 침해"
- "말 타고 입학했어요"…'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특별한 입학식
- 후임병 상습 폭행에 상관 성희롱 발언…20대에 징역 10개월
- "트럼프는 찬사 안 해서 미워하고 올트먼은 가스라이팅"…앤트로픽 울분
- '방공미사일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걸프국, 물량 확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