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인턴 최우식..'윤스테이' 최대 수혜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우식의 재발견이다.
영화 '기생충'으로 연기자로서 역량을 뽐낸 데 이어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우식은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민박집의 벨보이 겸 서버로 활약 중이다.
한편 최우식은 올해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우식은 외국인 손님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민박집의 벨보이 겸 서버로 활약 중이다. ‘대표’ 윤여정, ‘부사장’ 이서진, ‘실장’ 정유미, ‘과장’ 박서준 등을 도와 민박집 안팎을 관리한다. 가장 낮은 직급인 ‘인턴’이지만, 손님의 짐을 옮기고 음식을 나르며 손님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양한 일을 부지런히 해낸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친화력이 프로그램과 특히 잘 어울린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10대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 10여년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발휘해 미국, 우크라이나, 네팔 등 언어와 문화가 다른 외국인 손님들과 막힘없이 소통한다. 윤여정과 이서진이 “어쩜 저렇게 잘 하냐” “타고 났다”며 감탄할 만큼 성실하고 살가운 성격이 장점이다.
출연진 및 제작진과 ‘찰떡 호흡’으로도 빛을 냈다. 정유미, 박서준 등과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고, 연출자 나영석 PD와는 작년 여름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으로 한 차례 만났다. 팀워크를 중시하는 나 PD가 이를 토대로 보낸 러브콜에 응하면서 ‘최 인턴’으로 거듭났다.
덕분에 프로그램은 8.2%(닐슨코리아)의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촬영지인 전남 구례의 한옥 쌍산재부터 이들이 내놓은 떡갈비 등 음식까지 화제에 오르고 있다.
한편 최우식은 올해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주연해 촬영을 마친 영화 ‘경관의 피’ ‘원더랜드’ 등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이혼’ 최고기-유깻잎 재결합하나…돌직구 고백
- “남편 저 때문에 없던 암 생겨”…센언니 배윤정 오열
- 짐 로저스, 동학개미들 뼈 박살 “결국 무너진다”
- [TV체크] ‘1호’ 이용식 딸 공개→숙래부부와 상견례
- 쯔양, ‘김태희♥’ 비 만나 관심끌고 싶었나…‘셀프 욕받이’
-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급하게 뇌수술…일상생활 힘들었다”
- 신정환, 뭐하나 했더니 식당 사장됐다…“월 매출 1억” 대박
- 옥자연 “가슴 쥐어뜯고 녹초…사랑뿐”, 만신창이 집사 [DA★]
- ‘165만 유튜버’ 김선태 “지금 인기 거품이라 생각” 고백 [DA클립]
- ‘연예인 2세’ 윤후♥최유빈, 종영 후에도 연애ing…“10주 내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