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양보" 신혜선 마스크팩, 배종옥 홀렸다 (철인)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1. 1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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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케이푸드에 이어 케이뷰티로 배종옥을 홀렸다.

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0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은 순원왕후(배종옥 분)에게 마스크팩, 미인막을 선물했다.

김소용의 짐작대로 순원왕후는 마스크팩의 효과에 감탄하며 "이것의 이름이 뭐라고? 미인막? 대체할 물건을 찾으니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라고 김소용의 능력을 높이 사는 모습으로 김소용의 중전 수명연장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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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케이푸드에 이어 케이뷰티로 배종옥을 홀렸다.

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0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은 순원왕후(배종옥 분)에게 마스크팩, 미인막을 선물했다.

김소용은 순원왕후가 제 손맛에 반하게 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어 수라간 대령숙수에게 비법을 전수하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비법 전수 후 중전 폐위 당할까봐 긴장했다. 이에 김소용은 다른 방법을 강구했고 어의에게 “피부에 좋고 향기도 좋은 약재를 추천해라”고 명했다.

이어 김소용은 그 약재를 이용해 순원왕후에게 마스크팩을 보내며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고 말했다. 김소용은 “이렇게 대체불가의 존재가 되는 거지. 케이푸드에 이어 케이뷰티까지”라고 혼잣말하며 득의양양했다.

김소용의 짐작대로 순원왕후는 마스크팩의 효과에 감탄하며 “이것의 이름이 뭐라고? 미인막? 대체할 물건을 찾으니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라고 김소용의 능력을 높이 사는 모습으로 김소용의 중전 수명연장에 청신호를 켰다.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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