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서 돼지농장 화재..1천마리 폐사

이덕영 deok@mbc.co.kr 입력 2021. 1. 10. 23:43 수정 2021. 1. 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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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시 반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축사 1개동이 모두 타 돼지 1천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덕영 기자 (de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53898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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