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박보영 닮은꼴 딸 공개 "5년간 운동으로 40kg 감량"(1호가)

서유나 입력 2021. 1. 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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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이 박보영 닮은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1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33회에서는 개그맨 이용식, 김외선 부부의 집에 방문한 임미숙, 김학래 부부, 그리고 아들 김동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면서 공개된 이용식의 딸 이수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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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용식이 박보영 닮은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1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33회에서는 개그맨 이용식, 김외선 부부의 집에 방문한 임미숙, 김학래 부부, 그리고 아들 김동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미숙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우리 며느리"라며 이용식의 딸을 껴안았다. 그러면서 공개된 이용식의 딸 이수민의 모습.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말도 안 된다. 수민이 저렇게 예뻐졌냐"며 화들짝 놀랐다.

임미숙은 자신이 알던 통통한 모습에서 너무도 달라진 이수민에 감탄을 거듭하며 며느리로 욕심냈다. 이수민은 얼마나 감량을 한 거냐는 질문에 "한 40㎏. 아빠 옷 입고 다녔다"고 답했다. 운동으로 뺀 거냐는 질문엔 "운동으로 5년 걸렸다"는 답이 이어졌다.

한편 이용식은 스튜디오에서 "어느날 주차장에서 타다닥 소리가 나더라. 혼자 줄넘기를 하는데 100개를 하고 아카시아 나뭇잎 하나를 떼어놓고. 그걸 보고 말리고 싶더라. 애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리고 살쪘을 땐)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 살 쪄 줬는지 나랑 똑같았다. 어딜 가든지 이용식 딸이라는 게 금방 보였다. 근데 그 모습이 점점 변해가니까 안타깝더라"며 좋으면서도 어딘가 아쉬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튜디오의 패널들 역시 이수민의 외모에 감탄, 또 감탄하며 "박보영 씨 있다"며 그녀를 박보영 닮은꼴로 꼽았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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