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체 협력직원 컨베이어에 몸 끼어 숨져..오늘 합동 감식

강서영 181103@ysmbc.co.kr 입력 2021. 1. 10. 23:40 수정 2021. 1. 11. 09:5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10일) 8시쯤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단의 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 34살 A 씨가 석탄을 나르는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A씨는 컨베이어 벨트 인근에 떨어진 석탄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오늘(11일) 국과수와 합동 현장 감식을 통해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강서영 기자 (181103@y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53897_34873.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